한국형 확률공개 개정안

일도 이도 아닌 삼|2015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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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확률공개 개정안

일도 이도 아닌 삼|2015년 4월 9일

아까 쓴 글에서 깜박하고 안 적은게 있더라. 얼마나 빡쳤으면 이랬을까 싶다. 뭐냐하면 한국새끼들은 워낙 "주작질이 비지니스적으로 필요하면 해도 된다"는 마인드가 투철해서 개별확률 공개로 해도 또 살아날 방법을 찾을 새끼들이다. 즉 잠수함 패치. 개별확률 공개가 되면 게임회사 새끼들은 이럴게 뻔해. 우선은 각 카드들에 랜덤성을 마구 집어넣음. 확밀아의 스킬발동확률같은건 당연한거고 아마 규제안 통과되면 우리는 게임상에서 카드명: 주작의 화신공격력: 1000방어력: 1000 ↑이런 카드가 아니라 카드명: 주작의 화신공격력: 800~1200방어력: 800~1200 ↑이런 카드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추가로 크리뎀지 뜰 확률도 따로 있고. 즉 내 카드가 한대 치면 얼마의 데미지를 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