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작가, 이제보니 혐한 정신병자였군요

Incarnation|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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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작가, 이제보니 혐한 정신병자였군요

Incarnation|2019년 8월 9일

▲ '에반게리온' 작가 사다모토 요시유키 트윗(2019.08,09) "더러운 소녀상. 천황의 사진을 불태운 후 발로 밟는 영화. 그 지방(*한국)의 프로파간다 풍습 대놓고 표절 현대 예술에게 요구되는 재미! 아름다움! 놀라움! 즐거움! 지적 자극성이 전무한 천박한 넌더리밖에 없네. 도큐멘타나 세토우치 예술제같이 성장할걸 기대했었는데... 유감스럽네." "당신이 내게 뭘 기대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예를 들면, 귀여운 위안부 소녀와 라이따이한 소녀가 마주 앉아서 병사들의 x을 한사발 가득 끓여먹고 있는 조각이 있었다면 점잖치 못하다라고 여기면서도 보다 컨셉츄얼한 자극을 받았을 지도 모릅니다. &#8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