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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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정석적인 컷팅 엑서사이즈를 비롯해 ARMATURA 훈련의 일부를 밀도있게 수행했죠. 1시 반쯤부터 시작해서 끝내고 나니 3시 10분이던데 역시 헬스장 죽돌이 수다쟁이 아저씨 집단이 될 위험을 항상 경계해야만 시간 낭비 없이 여유있게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래저래 한계를 많이 느꼈죠. 이전의 프리 플레이에서의 승리법이란 요컨데 일차로 바인딩하고 그다음 근접하여 와인딩 컷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퍼멀어택으로 끝내는 것이었는데 일차적으로 힘에 의지한 방법인 만큼 힘이 더욱 강한 사람을 만나면 정반대의 입장이 되어 당할 것이라고 생각은 해 왔지만 P햏의 강력한 파워가 트레이닝을 통해 다시 뿜어져 나오니 일차로 바인딩만 하면 이기기가 어렵더군요. 빠른 샤이텔하우로 먼저 치는 것은 통하긴 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