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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12화
이번엔 이게 생각나네. 인간이 손대선 안될 금단의 힘이고 일종의 극미 기술의 산물 (암즈는 나노기술, 카무이는 섬유)이며 그 파괴무기 또한 존재한다.(암즈 살해장치,절단가위), 그런데 알려지지 않은 부분도 많고 그 때문에 폭주하여 모든 것을 파괴 하는 괴물로 변한다. 아주 탄환 형태로 일종의 파괴병기도 존재하는 것도 같다. 뭔가 참고한 걸까? 그리고 여러 추측만으로 볼 때 이거 생각도 난다. 은근히 이 작품 갈등 구도도 킬라킬과 유사한 면이 있다. 설마 카무이도 인간의 목숨으로 만든 것인가? 앞으로 2주 뒤에 다음화 2기가 방영될 것 같은데 사츠키가 벌이는 전국제패계확은 과연 어찌 전개될 것인가? ps.사츠키까지도 마코 이름을 알고 있음. 은근히 사천왕,학생회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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