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고나리질일지 모르겠지만....

|201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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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나리질일지 모르겠지만....

|2017년 10월 1일

생명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아닌가? 루리웹 물론 7만명 이상을 죽인 악당들인 건 사실이라고 치고 특히 칼리오스트로가 피난 가려는 남매를 죽이려 든 건 너무 심했지만 자신들이 하는 짓이 악이라는 것을 인지하 고 있었고 결국 자신들은 히비키 일행과 손잡을 수 없을 정도로 손을 더럽혔다는 것을 깨닫고 죽음으로서 속죄한 사람들에 대해 어떤 의미에서는 너무 심한 평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면 이런 착잡한 죽음을 잘 그리는 작가로 후지타 카즈히로가 있는데 사이가 쇼지의 마지막 장면 보면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자신은 안젤리나와 같이 갈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끝내 안젤리나는 그와 함께 지옥까지 따라가겠다고 하며 시큰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시하나 에이료나 빌마 쏜의 최후에서도 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