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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달마야 놀자 Let's Play Dharma 2001_'21.3
[코미디/액션, 한국, 95분] ‘달마야 놀자’는 조직폭력배와 스님이 한 사찰에서 기거하는 이야기다. 처음에는 조직폭력배에 의한 사찰의 강제 침입이지만 어느덧 수행자로 변해 가는 조직원의 태도는 남녀와 신분의 차별을 두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가르침의 법을 전한 부처님의 뜻과도 맞닿아 있다. 박철관 감독은 ‘건달과 스님이라는 집단은 그저 소재일 뿐이며 서로가 다른 규율 속에서 살아가지만 결국 다 같은 인간’임을 영화로 설득하고 싶었다고 한다. " 나도 밑빠진 너희를 그냥 내 마음에 던진 것 뿐이야 " " 한 번 지켔다고 한 약속은 대가리가 깨져도 지키는게 내 신조다. " " 부처님 귀가 떨어졌으면 다시 붙이면 될 것 아니야? 너희들 눈에는 그게 부처님 귀로 보였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