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6일]EU방문, 남다른 감회

The Green Sun|2013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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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6일]EU방문, 남다른 감회

<유럽>[6일]EU방문, 남다른 감회

The Green Sun|2013년 2월 21일

2007.12.20(목) 벨기에 브뤼셀 - 유럽연합(EU) --- 엄청난 수압의 샤워기가 인상적인; 숙소였다. 피로를 풀기 위해 샤워를 하다보니 오히려 여행 중에 훨씬 청결하게;; 지내는 것 같다.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EU기구를 방문하는 날이다. EU는 유럽연합(European Union)의 약자로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두고 있다. 우리가 방문해야 할 곳은 EU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유럽의회(European Parliament), EU이사회(Council of the European Union) 이상 3곳이다. 너무 아침 일찍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먼저 브뤼셀 시내를 돌아보기로 하였다. 브뤼셀은 정말 작은;; 곳이었다. 지하철 패스를 샀는데 솔아는 길만 알면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