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인내심의 한계란 말을 하는것도 한계에 온 것 같다
히오스 이야기임 오버워치를 이틀간 열시간 함평소 제 말투를 아는 사람들은 들으면 벙찔 말이겠지만, 열시간 하면서 욕을 스무마디도 안함 히오스를 두판 함첫판부터 난리부르스가 일어남두번째 판은 오버워치를 이틀동안 찾아가서 열시간을 해도 멀쩡하던 그 컴퓨터가 블루스크린이 뜸(물론 게임 과정은 첫판과 상동) 장마비로 인해 습도가 100퍼센트에 근접한 상태에선 가만히 누워있어도 몸을 타고 흐르는 땀에 빡칠 수 있을 정도로 예민해진다는데, 지금 히오스를 할때마다 감정이 불안정해지는 정도는 앞에서 말한 사례 이상인 것 같음 게다가, 오버워치도 소화하던 컴퓨터가 왜 하필 히오스를 했는데 블루스크린이 뜨고있는지 정말 납득이 안감대체 얼마나 게임을 못만들었길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