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에 안개가 자욱하며 세기말 분위기가 풀풀 풍길 때나 되어서야 커뮤를 맥스 찍게 된 처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발렌타인 데이때 응분의 대가를 치르긴 했습니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