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영화 리뷰> 앤트맨 2 와스프, Ant Man and the Wasp
1편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아서 한참 지난 뒤 나중에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이번엔 바로 보기로 했고, 이게 내년에 나올 어벤저스(Avengers) 최종판인 4편과 연관성이 있다하니 더더욱 봐야할 이유가 추가됩니다. 전편을 봤다면 이번 후속작의 내용은 어렵지 않게 유추해볼 수 있으니 바로 행크 박사의 부인이 무려 자그마치 30년째 갇혀있는 양자의 세계로 들어가 그녀를 구해오려는 게 핵심입니다. 여기에는 가족의 간절함이 무엇보다 앞서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제2, 제3의 세력들이 있으니 그건 기술을 탐내는 쪽과 미셀 파이어를 원하는 다른 사람(?)의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3파전이 벌어집니다. 나노의 세계보다 더 미세한 아원자(sub-atomic) 기술을 이용해 `실체의 영역`과 `투영된 영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