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방어율 No.1 투수여도 평가가 박한 이유

Incarnation|201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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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방어율 No.1 투수여도 평가가 박한 이유

류현진, 방어율 No.1 투수여도 평가가 박한 이유

Incarnation|2019년 11월 5일

▲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포함된 류현진 - 메이저 개막전선발. 올스타전 1선발(한국인 최초) - 양 리그 통털어 메이저 방어율 1위(아시아인 최초) - 메이저 선수들이 뽑은 최고투수 2위 선정 - 아시아인 역대 방어율 1위 달성(2점대 초반) - 사이영상 3위 내 후보 (한국인 최초) - 웨렌스판상 거의 확정. [양대 리그 사이영 최종 3인 fwar, bwar 수치] / 1. fwar(팬그래프에서 계산하는 war) / G.콜 7.4(아메리칸) J.디그롬 7.0(내셔널) M.슈어저 6.5(내셔널) J.벌랜더 6.4(아메리칸) C.모튼 6.1(아메리칸) 류현진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