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海よりもまだ深, 2016

소요소요|201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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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가고 海よりもまだ深, 2016

태풍이 지나가고 海よりもまだ深, 2016

소요소요|2016년 12월 10일

구질구질하게 어긋났던 것들이 어느 한 부분의 합으로 이루어져 빛나는 순간, 순간들을 본 느낌이었다. 변화는 없을지언정그래서 영화들이 좋은 거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연기들 꿈꾸는 어른이란게 없었다 친구들과 독립을 꿈꾸는 27살은 있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