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도 전.

Posts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도 전.

지켜보려는 경기들은 역시 최근에 추가된 경기들입니다. 2006때 이른바 'X-sports'로 알려진 여러 경기들이 추가되었지요. 이런 익스트림 스포츠들의 보여준 볼거리...뭐 TV앞에 시청자를 잡아두려는 IOC의 음모라는 소리도 있지만... 이전보다 TV로 보는 즐거움은 배가 되었다는 것을 부정할수는 없죠. 어느 종목인지 정확한 명칭은 기억 안나는데... 스노우 보두 종목중 하나의 결승전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던 선수가 맨 마지막 점프 부분에서 파이프라인처럼 쇼 한번 부리다가 착지 실패로 메달 놓친 기억도 새록새록 하네요. 올해도 이런 계열에서 주목하는 것은 역시 "날으는 토마토" 되시겠습니다. 거의 전설인 이 토마토가 3회 우승의 금자탑을 쓸지...경쟁자가 이번엔 엄청난 기술 들고 나왔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