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공주 모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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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공주 모모코
정말 귀여운 영화다. 감독이 나카시마 테츠야여서 놀랐다. 최근 갈증과 고백을 봤던 지라 조금 놀랐다.우선 모모코와 이치코 또한 너무나도 귀엽고 매력적이다. 모모코와 이치고는 주관이 뚜렷하다. 일본 시골마을을 살면서 프랑스 로코코시대를 동경해 공주풍 드레스와 공주라이플 즐긴다. 그리고 이치고는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폭주족을 동경해 뼛속까지 폭주족의 삶을 산다. 하지만 스쿠터는 약간은 미스다. 이렇게 주관뚜렷하고 색깔 확실한 두 캐릭터 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너뭄나도 재미있다. 이렇게 소녀들이 나오는 영화들을 보통 성장영화라고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해당상황이 없을 듯 하다.자기 주관 뚜렷하고 자신의 삶을 사는 두 캐릭터를 보며 오히려 배울 점이 많다.색깔을 가지고 주관적인 삶을 사는게 오히려 어려운 나같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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