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돌아다닌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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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돌아다닌 후기.2

1. 서울 온 3일째는 콜베와 슈판.. 아들2명을 기르고 계신 소년아님을 만났다. 다행히 이번엔 환승없이 가는 곳이라 무리없다 생각되었다. 2.그러나 사람일은 ... 마음대로 돌아가는게 아님여 ㅋ 중간에 일이생겨 좀 윗쪽 지역에 갔다가 왔는데... 당연히 혁준이가 난을 일으켰다. 고로 동대문 역사공원역 수유실을 찾아갔다. 근데... 이번 수유실은 역무실 안에 있었는데 처음엔 못 찾아서 .. 돌아다니다 역사지도를 참조해 들어갔다. 3.이번 수유실엔 그래도 그나마 전자렌지외 물티슈가 있었고.. 준이에게 쭈쭈 한번 물린 다음에 다시 출발. 4. 소년아님이 기다리는 장소에 갔는데 .. 표지판을 보고 몇번 출구라고 해서 따라갔는데 중간에 화살표시가 이상하게 꺽여서 어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