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폰은 게임에 있어서 만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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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게임기와 맛폰으로 약간 술렁이던데, 3년 정도 지나서 여전히 휴대용 게임기가 살아있다면 손모가지를 뎅겅.....(...)...할 필요는 없고. 게임기 시장이 얄궂은 것은 대작 타이틀 하나가 해당 콘솔의 생사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라 기존의 판매량이나 예측이 단박에 날아가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과 하드웨어의 중고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있기 때문에 그 수명을 제대로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에 있죠. 차세대 기종이 발매된다고 하더라도 전 기종의 게임들이 재미있다면 그 명맥을 몇 년이나 더 이어갈 수 있다는 것처럼 말입니다. 휴대용 게임기도 이와 마찬가지인데 근래에는 스마트폰이라는 녀석이 파이를 나눠먹으려고 하죠. 사실 스마트폰 게임의 한계는 극단적일 정도로 명확합니다. 터치 스크린을 사용해서 피쳐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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