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가 병크를 터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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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가 병크를 터트리다.
무적-무적-무적-무적-그리고 필~살!"무적 뚫을 방법이 없다면 전멸하면 되는 거 아냐?" 어제부로 리뉴얼 된 요일퀘스트의 난이도 대 보상비가 심히 맞지 않는 상황. 노가다를 전제로 한 캐릭터 성장용 퀘스트가 예전에 비해 전~혀 쾌적하지 않은 사양이 되어 모두의 분노가 이글거리던 가운데, 목요일 초월급 퀘스트 보스인 마리 앙트와네트가 그저 초월급 운운하기도 헛웃음 나오는 치트 사양이라 결국 분노의 임계점을 돌파해 버렸군요. 적들은 플레이어와 달리 스킬 쿨이 없어 난사가 가능한지라 예전부터 스킬 중첩시 플레이어는 꿈도 못꾸는 말도 안되는 시너지가 나오곤 했는데, 이번에 등장한 HP 30만에 가까운 마리는 공격 3회 무적+재생 스킬 보유. 사실상 최소 발동턴은 데미지가 전혀 들어가지 않게 되는 그 스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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