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인터넷 게임 카페에 PS5를 어렵게 구했는데 좋다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데, 그 게임들이 죄다 PS4 게임인 것을 보면 좀 한심하기도 하고 코미디 같기도 하다. 작년에 뭣 때문에 그렇게 열을 내서 예약하려 했던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