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삶

goldbug132|2018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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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삶

goldbug132|2018년 8월 29일

남을 삶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그이다. 타인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된다.자신 곁에 아무것도 없으며, 건조한 그의 삶은 더욱이 초라해진다.결국 타인의 삶을 응원하고 돕기로 결심한다. 영화는 계속해서 시간을 몇 년후로 돌린다. 통일되었지만, 여전히 홀로 일하면서 사는 그이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 던 중 자신의 이야기가 책으로 발간된 걸 발견한다.그리고 마지막 대사는 영화의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다.타인의 삶을 관찰하다가 결국 자신의 삶을 둘러본 그, 주인공이 아닌 그저 관찰자인채 살아간 그가 결국 자신의 주인공인 책을 마주하는 그 장면은 계속해서 기억될 마지막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