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음 께임은

이제 다음 께임은

한참동안 존나 게임도 못할 곶통의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시간이 나서 미친듯이 게임을 해대고 있습니다. 게이머의 아이덴티티를 잃을수야 없지 다잉라이트 전작은 그다지 좋은 평을 하기 어려웠지만 이건 좀 그럴싸해 보이기도 하고 코옵용으로 적절해 보이길래 4계정어치 확보. 질릴대로 질린 레포데를 잇는 접대용 좀비겜으로 기대해봅니다. 파크라이 4 이미 기대는 식을대로 식었지만 그렇다고 안할수는 없죠 잡퀘 갖다버리고 메인퀘만 쓱 깨고 치울듯 뻐킹 유비 넵튠 리버스 3 어쩌다보니 몇개월 처박아두게 되었는데 스팀판 나오기 전에 깨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다시 꺼내서 하는 중 ㅋㅋ 이걸 하고 있으니 자꾸 다음은 VII인가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