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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액션] 배트맨 4 - 배트맨과 로빈 (1997)](https://img.zoomtrend.com/2020/04/27/b0337695_5ea6e6bc2d49e.jpg)
[액션] 배트맨 4 - 배트맨과 로빈 (1997)
배트맨과 로빈. 배트 슈트의 민망함은 아무렇지 않다. 미스터 프리즈의 뭔가 미쉐린같은 모습이 더 민망하다. 알프레드도 그대로고, 로빈도 그대로인데.. 감독과 배트맨은 다르네. 그러다보니 확실히 뭔가. 기존 팀버튼에서 죠엘슈마허 감독이지만. 이전 작품대비 배트카도 그렇고 좀더 장난감스럽게 혹은 애니매이션스럽게 변했다. 너무 색깔 위주라할까. 덕택에..당분간 배트맨이 나오지 않다가. 너무 기다림에 지친 관객들을 위한. 다크 나이트의 전초전이 된다할까. 기다림은 하나의 양념이 되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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