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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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쿼터스태프를 가져갔는데, 아직 본격적으로 쿼터스태프를 배워본 적이 없어서 대략적인 정도만 했습니다. 생각할 점은 가드가 없는 만큼 손부상에 더욱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쿼터스태프는 비록 무기로써의 위력은 창이나 다른 폴암에 비할 바가 못되지만 길이뿐만 아니라 레버리지와 어느 부위든지 융통성있게 잡고 쓸 수 있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검에 대해 가하는 충격은 명불허전이죠. 지금까지의 블런트 잡아먹는 쌍놈컷, 엣지온엣지 위주의 훈련을 반성하고 합리적인 강도의 베기를 기반으로, 또 엣지 온 플랫의 원칙을 명확히 세우고 카운터 드릴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소극적인 면면이 점차 사라지고 확신을 가지고 카운터 드릴을 하니 바인딩 이후 쉴하우, 즈버크하우 등의 기술이 잘 들어옵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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