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 건담 프레임

무명병사의 격납고|2017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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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 건담 프레임

무명병사의 격납고|2017년 9월 13일

바알 - 액제전 당시 사양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나, 어찌된 이유인지 정작 가장 중요한 바알 소드는 두 자루 모두 없어져서 그림게르데의 발큐리아 소드를 유용. 과연 냅다 바알만 닌자하면 다 해결되리라 믿은 맥기가 가지고 싶었던 물건답습니다. 기체 자체는 주인공 건담으로 손색이 없는데, 이거 이래서야... 발바토스 - 4형태가 액제전 당시의 사양에 가장 가까운 형태. 6형태는 으레 건담이라면 한번쯤 해보는 풀아머에 가까우나, 이후에는 그야말로 정진정명 하얀 악마. 뭐 더 할 말은 없고요, 그냥 각본가하고 감독이나 족칩시다. 구시온 - 극적인 변화를 거친 기체로 리베이크 풀 시티가 액제전 당시의 사양에 가장 가까운 모양인데, 왜 저는 브루어스 시절의 구시온이 마음에 들까요. 타고 있는 놈만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