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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데차 운영진엔 밸런스 테스터 내지는 스토리 작가가 없는모양. 혹은 둘 다거나.
과금유도 밸런스다 어쩌다 말이 많던데... 저는 차라리 운영진이 과금유도를 하기 위해서 밸런스를 맞출 의지를 표현할 능력이 된다면, 이렇겐 안 만들거란 생각을 합니다. 정말 과금유도를 할거였으면, 단순히 수치를 와장창 올리고 사기카드를 와장창 스패밍하는 것이 아닌, 최근 주류라 불리는 메타를 운영진들이니까 할 수 있는 수단으로 봉쇄하려는 의도라도 느껴졌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거 없고, 그냥 전투력 측정기 이상도 이하도 아닌 구성을 해놨습니다. 기존 메타 저격? 그런거 없어요. 그냥 6성 차일드가 몇명이냐에 따라서 통과 여부가 결정될 뿐인 단순한 조형입니다. 모아가 3~4마리씩 나온다고 과금유도 어쩌고 하시는데..... 밸런싱 기준으로는 동일 유닛 스패밍은 그렇게 큰 난이도 상승이 아닙니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