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 도미닉스 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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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 도미닉스 뿜...
항상 위기는 안전불감에서 찾아오지요. 해당 미션의 데미지 사양을 제대로 보지않고 어설프게 갔다가 워프 재밍 걸려 순삭당했습니다... 나중에 정산해보니 총 350밀이 날아갔네요. 예전에 100밀도 안하던 도미가 200밀이라니.. 갈란테 최고의 배틀쉽인 하이페리온과 맞먹습니다.. 뼈아픈건 그 도미 안에 겍코가 둘이나 있었다는거죠. 겍코값만 100밀... 배야 언제든 터질수 있는거고 보험들어놔서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데, 겍코 잃은건 무척 아프네요. 기왕 이렇게 된건 다른 배로 타볼까하고 이것저것 조합을 해봤는데 역시 귀결은 도미였습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가격대비 효용이 너무 좋아서... 하이페리온 피팅도 해봤지만 레일건이 워낙 신뢰감이 없어 포기. 다른 팩션쉽으로 가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거너리가 레일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