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팔안다만] 58일차, 정글북 3D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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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팔안다만] 58일차, 정글북 3D 관람

[인도네팔안다만] 58일차, 정글북 3D 관람

아침 8시가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집니다.밤에 할 게 없어서 일찍 자니까 그런 듯 해요. 고양이 세수를 하고 게스트하우스 로비에 앉아 휴대폰으로 삼국전투기를 보고 있으니 찬호도 일어나서 나옵니다.하루 일과중 가장 중요한 밥을 먹으러 가야 할 때군요ㅋ참고로 동준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 방에서 전기포트로 라면 끓여먹었다며 아침 패스! 걸어서 시장 골목으로 다즐링에서의 거의 모든 식사는 바로 이 시장골목에서 해결합니다.요 이틀간 죽어라 갔던 쵸키네건, 시장 노점이건... 여기가 제일 싸고 맛있어요. 첫 날 갔던 칼덴은 오늘도 문을 안 열었을테니 아쉽지만 보류........ 열었다!? 이틀간 문을 닫았던 칼덴 레스토랑이었는데, 오늘 가 보니까 문을 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