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는 확률을 조작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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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는 확률을 조작할 수 밖에 없다

총통님 글보다 문득 떠올라 적는건데, 가챠 게임은 특성상 확률을 조작할 수 밖에 없고 그게 옳습니다. 왜냐하면 0.1%의 확률이지만 만일 100만명중에 80만명이 그 0.1%의 확률로 초레어템을 구하게 된다면 초레어템의 가치와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엄청 희박하게 만들어 버리면 '이 레어템은 뽑을 수 있긴 한건가'하는 생각에 가챠를 포기하게 되버릴 테구요. 이렇게되면 아이템의 가치뿐 아니라 가챠 게임의 의미조차 사라집니다. 따라서 그를 위해 해당 템의 소유자의 수에 확률을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 해당 레어템의 소유자 수가 많으면 확률을 낮추고, 없다면 확률을 살짝 높여 누군가는 뽑아서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수 있게 조정해야 하는거죠. 얼마전 의 엑셀시트에서 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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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고 설맞이 서울 방문 이지만 아드님들 서울나들이를 위해 서울 올라와서 엄마집을 숙소로 ㅎㅎ;; 올라오다가 휴게소에서 밥먹고 가자 하고 괴산휴게소에서 밥 그럭저럭 맛이 좋았다.. 오랜만에 로띠번 사고.. 과자 사서 설 올라갔음 도착한 당일날은 자고 다음날은 엄마가 챙겨준 밥 먹고 홍대 궈궈 아빠는 차고치러 AK샵에 가면 일단 가챠 뭐있나 살펴보기 어머나 괴혼이 있네.. 와이랑 왕자랑 나오고 나도 하나 뽑고 왕자가 하나 더 나옴 결국 중복은 왕자 하나 더나오고 전부 뽑아서 아주 만족 애니메이트 안에서 이걸 발견했는데... 하나에 7500원인데 세살에..;;; 텐트를 만드려면 5세트를 뽑아야 텐트를 만들 수 있어... 중복 나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