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라이징 썬 (House Of The Rising Sun.2011)
2009년에 베스트셀러 작가 척 허스티미르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1년에 브라이언 A 밀러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전 WWE 월드 챔피언인 데이브 바티스타가 주연을 맡았다. 바티스타의 첫 주연작이다. 내용은 전직 형사지만 비리 사건에 연루되어 교도소에 들어가 5년 복역을 마치고 출소하여 불법 카지노 겸 매춘굴 겸 스트립 바의 기도(경비)를 맡고 있던 레이 쉐인이 강도를 당해 바 사장의 아들 피트가 살해당하자, 그 책임을 추궁당하며 피트 살해범을 잡아 오라는 명령을 받고 직접 조사에 나서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억울한 누명을 쓴 주인공이 경찰과 범죄 조직 양쪽에 표적이 되어 쫓겨 다니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게 주된 내용인데 우선 이 내용이 굉장히 식상하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