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배우들이 한국의 연예인이었다면

멧가비|2014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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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배우들이 한국의 연예인이었다면

멧가비|2014년 4월 28일

우피 골드버그 - 맘씨 좋은 이모, 고모 역할 전문. 로빈 윌리암스 - KBS 일일 연속극 삼촌 역할. 스티븐 시걸 - 세바퀴 나와서 조혜련 목 꺾기 시범. 키아누 리브스 - 실장님 전문 배우. 성룡 - 출발 드림팀 주장. 로버트 드니로 - 김병욱 시트콤에서 아빠 역할. 마크 해밀 - 초통령. 실베스타 스탤론 - 뽀빠이 아저씨. 조지 클루니 - "커피는 맥심." 다니엘 래드클리프 - 매직키드 마수리. 잭 블랙 - 무한도전 멤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 걸그룹이 뽑은 롤모델 1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 라디오 스타 나와서 번개 맞음. 리치 블랙모어 - TOP밴드 코치. 라이오넬 리치 - 명절특집 연예인 청백전 청팀 주장. 셀린 디온 - 열린 음악회 단골 출연. 에미넴 - "한 때 구라형님 존경했었는데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