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ime (2013)

quite quiet queer queen |2013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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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te quiet queer queen |2013년 12월 2일

워킹타이틀 작품답게 따땃한 영화였다 난 레이첼 맥아담즈 빠순이니까 당연히 보러갔는데 포스터에 속음 레이첼 원톱인 줄 알았는데요!? 노트북만도 못한 비중이었지만 그래도 구로나 이쁘쟈나... 초반에 바보 앞머리 하고 나오는데도 예뻐서 어이가 아리마셍 로맨스 영화로 알고 보러가는 사람도 많을텐데 딱히 로맨스 영화로 한정하긴 좀 뭐시기 하다 아 그리고 콘월 풍광이 너무 아름다운데다 런던의 밤도 더없이 예뻐서 영국가고싶게 만듬.. 본격 영국관광영업무비ㅋㅋㅋ 음 뭐, 뻔하다면 뻔하기도 하고 심심하다면 심심할 수도 있는데 잔잔하게 미소지으며 볼 수 있는 영화다. 마지막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바닷가를 걷는 (이거 스포인가?) 장면에선 왈칵 울어버리고 말았다. 아.. 난 이런거에 너무 약해 그러고보니 이번에도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