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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스틸컷 입니다.

"백두산" 스틸컷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마동석이 뭔가를 "피해서" 책상 밑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니 뭔가 생소하네요.

크리스마스에 기사가 올까요?

크리스마스에 기사가 올까요? 딱 봐도 시즌용 한탕주의 기획 영화. 시간 여행 다루는 영화들은 쌔고 쌨다. 거기에 중세 기사들이 현대로 넘어와 우왕좌왕 하는 영화들도 장 르노 나왔던 <비지터>처럼 쌔고 쌨고. 근데 평범한 기획이라 해도 잘만 만들었다면 할 말 없는 법. 하지만 이 영화는...... 일단 더럽게 못 만든 영화다. 기획 자체가 얄팍하다보니, 각본의 무게 역시 가벼울 수 밖에. 좀 전형적이고 뻔해도 어쨌거나 이런 이야기에서의 시간 여행은 보통 결정적이고 운명적인 계기로 작동되지 않나. 게다가 이건 크리스마스용 영화니까 막판에 교훈 같은 거 던져주려면, 이것 역시 뻔하긴 해도 주인공 기사가 좀 재수없거나 허세 심한 캐릭터였다 그 벌로 시간 여행 하게 되었다거나... 보통 그런 식이잖아. 근데 여기 주인공 기사는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개봉당시에 극장에서 봤던 영화에 대한 게시글을 준비해봤어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019)예티, 빅풋, 사스콰치라 불리는 전설의 동물 유일하게 살아남은 ‘Mr. 링크’는 지구 반 바퀴 너머에 있는 일명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에서 동족의 흔적이 발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자칭 세계 최고의 탐험가라 주장하는 ‘라이오넬’ 전설의 동물 ‘빅풋’을 목격했다는 편지 한 통을 받고 북아메리카로 향한다 그리고 진짜로 만나게 된 전설의 동물은… 바로 ‘Mr. 링크’! 오랜 시간 숨어 살아온 ‘링크’에게는 가족을 찾기 위해 탐험가 ‘라이오넬’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우여곡절 끝에 둘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개봉영화중에, 이런게 잇더라구여? 제목때문에 이 영화가 생각나어 소개합니다. 진작 했었어야

"The King's 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The King's 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첫 번째 예고편 나올 때만 해도 정말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은 재미있었지만, 골든 서클은 인간적으로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실 그 덕분에 이번 작품이 프리퀄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납득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이 걱정 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감독이 속편에 관해서는 그다지 잘 모른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그냥 보고 판탄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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