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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리 8단계

위저드리 8단계 [페이즈1] 1. 신삥 모험가들이 훈련소 (트레이닝 그라운드) 에서 막 훈련하고 나옴 2. 갓 나오자마자 하는 짓이란 게 술집가기 3. 술집가서 동기들이랑 선후배끼리 노가리까다가 "어? 너두?" "야! 나두!" 4. 갑자기 삘 받아서 "기분 좆같은 데 던전이나 가자" 5. 파티 절반 전멸, 나머지 기어나옴 6. 살아남은 애들이 술집에서 술 퍼마시며 나름 진지하게 회의 7. 인원 재정비 후 비장하게 던전 들어감 8. 전멸 [페이즈2] 1. 새로운 신삥 모험가들이 막 훈련하고 나옴 2. 아니나 다를까 또 술 쳐 먹으러 술집 감 3. Phase1 선배 기수들이 한번 던전 돌고 나서 대가리가 도는 걸 지켜봄 4. "야 우린 저러지 말자" 결심하고 합심해서 던전 내려감 5.

검과 마법과 학원물

검과 마법과 학원물 이게 무슨 게임이냐고요? 애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게임입니다. 이 학교 모토가 자연과 함께 공부한다는 컨셉이라서 아이들을 필드로 내보냅니다. 따라서 활동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이 가능합니다. 각자 실용성을 띄는 인재가 되면서, 활동적인 공부법이라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잘 따라오는 편입니다. 심지어 학점이나 시험의 개념 없습니다. 보다 자유로운 학업생활이 가능합니다. 마나케미아 처럼 학점 딸려고, 페르소나처럼 일정관리하느라고 머리 싸맬 일이 없어요. 필드에서 각자 많은 것을 배우면 됩니다. 정말 이상적인 교육법이죠? 그렇지 않아요? 문제는 그 필드에 흉악한 몬스터들이 있다는 겁니다. 저는

Elminage original

Elminage original 전통 위저드리(1,2,3)의 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 룰과 뷰는 익숙할 겁니다. 게임 자체는 그냥 위저드리 그 자체에요. 단지, 몇 가지가 다를 뿐이죠. 던전RPG로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던전의 느낌인데, 위험한 던전의 느낌은 매우 잘 살렸습니다. 특히 대열을 이루고 나오는데, 3과 4이상의 대열의 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1,2 대열의 적을 물리쳐야 3과 4이상의 대열의 적이 등장하죠. 때로는 거기 있는 게 준보스급의 몬스터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방심했다가 갑자기 준보스 급의 몬스터가 툭 튀어나오면 그때부턴 엄청 긴장하게 되는 거죠. 그런 일이 자주 있지는 않지만, 언제 일어날 지 모르니 많이 긴장하게 됩니다. 특히 준보스급은 주로 맨 후열에 존재해서, 전열이 전멸할 때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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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3,155,300
    • 게임 : $22,826,500.00
    • 영화 : $18,899,600.00
    • 에니메이션 : $10,955,900.00
    • 여행 : $7,417,200.00
    • 방송연예 : $6,125,600.00
    • 스포츠 : $5,958,400.00
    • IT : $874,900.00
    • 자동차 : $61,000.00
    • 쇼핑 : $35,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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