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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2가 나온다고 합니다.

해적 2가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나왔을 때 그냥 그렇게 봤습니다. 그냥 적당히 집에서 즐기기 좋은 영화로 해석 했던 것이죠. 솔직히 당시 같이 개봉했던 명량보다 더 좋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기도 했거든요. 당시에 무시무시하게 흥행이 잘 된 덕분에, 결국에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손예진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의외인건, 유해진은 안 나온다고 합니다. 덕분에 좀 묘한 상황입니다. 유해진이 끌고 가는 경향이 강한 작품이거든요.

[우상] 당신의 대가리는 안녕하신가요

[우상] 당신의 대가리는 안녕하신가요 한국영화 중 손에 꼽는 한공주의 이수진 감독 차기작으로서 정말로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문제의식도 그렇고 한국에서 이러한 감독이 몇이나 있을지...다만 전작과 달리 문화계 주류의 정서에 반했으니... 8월의 크리스마스 등 참 좋아하지만 다시 영화판에 올라오기엔 조금은 힘들어보였던 한석규가 멋지게 올라왔고 천우희야 한공주 이후 다시금 증명해낸데다 설경구까지 세 주연들의 합이 진짜 좋습니다. 정치인과 아들의 사고의 이야기에서 이런 묵직한 화두를 꺼내는 힘과 용기도 좋았고 엔딩씬에서는 전율이 일정도로 대단했던지라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청불이 안나온만큼 그렇게 강한 장면도 없고 오히려 한계를 확장시킨다고 보는지라~ 장애인에 대해서도 직접이 아니라 과하지 않

"닌자 터틀"이 결국 리부트 됩니다.

"닌자 터틀"이 결국 리부트 됩니다. 닌자 터틀 시리즈는 정말 난감했습니다. 1편도 어딘가 희한한 작품이었습니다. 이해 자체가 닌자 거북이 라기 보다는 다 때려 부수는 정신 없이 흔드는 마이클 베이식 영화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도 거북이들이 상당히 무시무시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더더욱 미묘했고 말입니다. 2편은 그나마 거북이는 좀 덜해졌습니다만, 이야기는 오히려 엉뚱한 데로 가는 이상한 영화가 되어버렸죠. 아무래도 흥행은 뜨뜻 미지근하고, 평가는 바닥을 기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제작자인 브래들리 풀러와 앤드류 폼이 그렇다고 했다더군요. 감독, 스토리, 캐스팅 무엇 하나 확정된 것이 없다고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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