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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렌트카 여행 3일차 윈우드 벽화거리, 브리켈 시티센터, 베이사이드 마켓플레이스, 사우스비치치
크루즈여행을 위해 마이애미에 도착해서 첫번째 크루즈여행을 끝내고 3일 쉬며 마이애미 렌트카 여행 ▶전세계 렌트카 최저가 비교 아침에 일어나 마이애미 숙소근처 시내를 돌아보기로 했다 ㅎ 낯선곳에 가면 이곳저곳 혼자돌아보는걸 참 좋아한다 ㅎㅎㅎ 렌트카는 숙소에 두고 전동킥보드타고 숙소 근처 윈우드 벽화거리를 한번 가보기로 했다 ㅎㅎ 전동 킥보드타고 마이애미 시내투어 시작 ㅎㅎㅎㅎ 렌트카 운전해서 돌아다니는거랑 또다른 재미 너무나 깔끔하게 정돈되고 화창한 날씨가 참 기분좋은 마이애미 숙소에서 멀지않은 윈우드 벽화거리를 산책하기로 전세계 예술가들이 참여한 독특하고 거대한 벽화거리란다 전동킥보드를 타고 윈우.......
피터 팬 & 웬디
을 감독한 바가 있다. 알고 보면 A24 못지 않게 디즈니와의 인연 역시 오래된 셈. 그렇담 보통은 감독 때문에라도 영화를 더 기대하게 되지 않나? 하지만 그렇게 나온 영화는 결과적으로 실패 같다. 뭐랄까, 거대 자본을 등에 업은 데이빗
피터 팬, 1953
원작이 되는 동화의 디테일을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아마 내 또래의 80 은 하나의 완결성을 갖춘 영화가 아니라 20여분의 짧은 런닝타임으로 몇 십 편에 걸쳐 구성된 한 시즌짜리 드라마를 편집으로 마개조해 한 시간 반짜리
분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분노의 패밀리. 아, 마냥 무시하고 비꼬기만 할 것은 또 아니다. 덕필유린, 덕이 있으면 반드시 따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 시리즈의 돔은 그야말로 덕필유린의 대명사 같은 인물이다. 삼국지로 치면 유비 같은 사람이라고 해야겠지. 대체 사람이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믿고 따르는 가족들이 들어나냐 이 말이야. 이 정도면 지금 자동차 운전석에 탈 게 아니라 선거유세차량 뒷무대에 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 영화를 이야기하다보니 자연스레 시니컬한 태도가 묻어나오는 것 같아 나로서도 좀 놀랍다. 9편 개봉 당시에 이야기하기도 했었지만, 굳이 따지면 사실 난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에 가까웠거든. 딱 7편까지만. 근데 그 이후 나온 8편과 9편은 뇌절이란 단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