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Posts
2416 posts![[관전평] 4월 1일 LG:한화 개막전 - ‘양석환 대타 끝내기’ LG 짜릿한 역전승](https://img.zoomtrend.com/2016/04/01/b0008277_56fe98bc5c3fe.jpg)
[관전평] 4월 1일 LG:한화 개막전 - ‘양석환 대타 끝내기’ LG 짜릿한 역전승
LG가 짜릿하게 2016시즌을 출발했습니다. 1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와의 개막전에서 연장 12회말에 터진 대타 양석환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4시간 42분의 혈투 끝에 5:4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1982년 원년 개막전에서 이종도의 끝내기 만루 홈런에 힘입어 전신 MBC 청룡이 삼성을 꺾고 승리했지만 1990년 LG 창단 이후 개막전 끝내기 승리는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LG의 개막전 승리도 정성훈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SK를 누른 2013년 이후 3년만입니다. 소사, 초반 4실점 LG 선발 소사는 경기 초반 제구가 좋지 않았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정근우에 빠른공이 복판에 몰려 좌전 안타를 내줘 출발부터 불안했습니다. 개막전을 데뷔전으로 치른 유격수 강승호가 장민석의

LG 이동현, 잠실 개막전서 ‘100홀드 달성’ 도전
KBO리그가 겨울잠에서 깨어납니다. 4월 1일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전이 펼쳐집니다. 잠실구장에서는 LG와 한화가 맞붙습니다. 잠실 개막전에는 유의미한 기록이 탄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산 99홀드의 LG 이동현이 100홀드 달성에 도전합니다. 2001년 경기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데뷔한 이동현은 2002년 6개의 홀드를 시작으로 홀드 행진을 이어왔습니다. 2000년대 중후반 세 번의 팔꿈치 수술로 인해 공백기가 발생했지만 꿋꿋이 재활에 성공했습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매해 두 자릿수 홀드를 달성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3년 총액 30억 원에 FA 계약에 사인해 ‘영원한 LG맨’을 선언했습니다. 긴 부상 공백을 극복하고 FA 계약을 맺은 그의 행보는 인간 승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LG, ‘4월 성적’ 중요한 3가지 이유
KBO리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달 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4월 한 달간 성적은 각 팀의 현재를 엿볼 수 있는 가늠자가 될 전망입니다. LG로서는 4월 성적이 중요합니다. 첫째, 지난 3년 간 LG는 시즌 초반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2013년에는 5월 류제국이 합류하고 ‘적토마’ 이병규가 맹타를 휘두르기 전까지 하위권을 전전했습니다. 2014년에는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4월 23일 김기태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2015년에는 류제국과 우규민의 재활로 인한 공백이 두드러졌습니다. 루카스는 실망스러웠고 한나한은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2013년과 2014년 LG는 반등에 성공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2015년에는 시즌 초반 추락이 최종 순위 9위로 직결되었습니

LG, 개막 앞둔 베테랑 야수 ‘기상도’는?
LG가 변신을 도모합니다. 젊은 야수들이 주축으로 자리 잡은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려 합니다. 베테랑 야수들의 팀 내 입지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용택과 정성훈의 입지는 변화가 없을 전망입니다. 두 선수는 여전히 LG 타선의 주축으로서 클러치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즉 기량에 변화가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젊은 야수들의 성장이 박용택과 정성훈에게는 오히려 득이 될 수 있습니다. 출전 시간에 배려를 받으며 체력을 안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병규(7번)는 붙박이 4번 타자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시범경기에서 그는 0.300의 타율 3홈런 10타점으로 예열을 마쳤습니다. 관건은 부상 없는 한 시즌 완주입니다. LG 이병규 다른 베테랑 야수들의 입지는 상대적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