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Posts
5240 posts
소녀전선 시작 및 첫인상.
중화권에서 만들어진 총기 모에화 게임인 소녀전선. 이게 현지에서도 워낙에 흥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지난달 말 국내 한글화 정발 이후 내 트위터 탐라에서도 대세가 되었고결국 나도 대세에 따라 오늘부로 시작해버렸다. 사실 이런 류의 게임(칸X레 같은 컬렉션류 게임)은 이게 처음인지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상당히 많은데다만 기본적인 요소들은 내가 기존에 하던 폰겜들하고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어서적응하는 것 자체는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듯. 그리고 이 게임은 중화권에서 만들어졌는데도 불구하고아이마스 계열 등 일본 성우들이 대거 참여한 게 특이하다면 특이한... 대표적으로 내 아이마스 최애캐인 시부린의 성우는 이 게임에서 G11하고 RO635(통칭 로쨩)을 담당했고벡터는 카에데씨 성우고, 톰슨은 밀리
![[소녀전선]3주차 근황보고](https://img.zoomtrend.com/2017/07/22/f0006665_597200131fabb.png)
[소녀전선]3주차 근황보고
어느덧 소녀전선을 시작한지 3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중형도 못 뚫고 군수지원이나 돌리고 있는 찐따시키칸 플레이를 하고있네요 지금은 군수지원 기준으로 0~5막까지 돌파했다지만 제대 스펙이나 여전히 후달릴뿐더러 어마무지한 다른 분들을 보면 왠지모를 자괴감이 드는군요 orz 일단 편제를 확장할 코어는 물론 현재 진행중인 군수지원 이벤트를 통해 꾸준히 자원을 모으며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목표는제조100연차 참고로 5성 라인업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저는 [430/430/430/430]조합식으로 돌리고있네요 특이한 점이라면 수영복 업데이트 당시 보상으로 준 501자원으로 조합식을 돌렸더니 SR-3MP가 나온건 안자랑(...) 플레이는 잉여로 방치해 둔 갤럭시 노트

소녀전선. ....이 왜 흥행하는지 분석하는 글.
기사를 천천히 읽으면서 끄덕거리다가 저 장면서에 겜잘알 인정함. -_-)b 뭐가 중요한지 잘 아시넴. ㅋㅋㅋ 덤. 모두모두 일하라고! 찰싹 덤덤. 세상에 중복이라고 챙겨주는 게임은 또 처음인듯. 아니 제헌절까지 챙겨주는 게임이니까 당연한건가. ㄷㄷㄷ 덤덤덤. 솔직하게 고냥이 숙소를 늘릴 생각이 없었는데 레벨이 올라가면 서벌짱이 나올지도 모른다네요? 지금 업글하러 갑니다. -_-
![[소전] 첫 6264 중형제조](https://img.zoomtrend.com/2017/07/22/c0108268_59730edcd1514.jpg)
[소전] 첫 6264 중형제조
안녕, 시금치? RF가 꽤 많은 편인데 다행히 네가 나와줬으니 키워는 줄께 물론 코어가 딸려서 지금 바로는 못 키우지만... 고로 시키칸 여러분들도 안심과 신뢰의 중형제조를 돌려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산탄총은 언제쯤 먹을 수 있을까? ps. 이 와중에 모션이 역동적인 시금치 느긋히 육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