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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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이라고..?!
안녕하세요. 가끔 덧글이나 다는 유령회원입니다. 요즘에 핫하다는 소녀전선 제가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런류 말고 직접 컨트롤하는 하얀고양이프로젝트같은 겜을 선호하는 편인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오프라인 사람들) 하길래 '이 빅 웨이브.. 타지 않으면..' 겜을 하고나서 한마디 하자면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수오미찡이 나온게 컸지만..) 그리고 과금도 했습니다. 4만원 정도 했는데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오늘까지 8일간 먹은 총들입니다. 다 좋지만 하야밍 보이스의 벡터... 벡터님이 먹고싶어요.. 덧:제조 278번 째에 저정도면 축복받은 계정인가요

소녀전선 18일차
2주도 넘었고 제조도 200체가 넘어가서 기록용으로 남깁니다. 총 212체 제조 #5성: SR-3MP, 97식. 95식(*2), G11, HK416(*4), G41, WA2000 총 11명 약 5%의 확률로 나오는군요. 와짱은 666코드로 획득했고 제일 처음 획득한 5성입니다. 아마 최초 100렙 도달할듯. 비효르와 95식, HK416 다수? G41, G11은 95 400 400 95로 획득했습니다. 잠탱이 저격식이라고 계속 돌렸더니 다른 녀석들만 나오다 마지막에 떠주더군요. HK416, 97식은 4442 30 으로 획득했네요. AR 라인은 뭐 더 바랄게 없는듯 하고... SMP에 벡터랑 톰슨, RF에서 죽창이랑 부츠짱만 나와주면 더 바랄게 없을듯 합니다. SG나 HG, MG는
폴아웃3와 소녀전선 플레이 중
아직 리뷰는 안 썼지만 일단 플레이중입니다. 이건 알림글이라 둘 다 리뷰쓰게 되면 글 지울거임. 개인 취향은 폴아웃3에 가깝습니다. 저는 게이거든요. 그래서 2D여자들이 쏟아지는 소녀전선을 하면서 싫증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립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D여자에 안 꼴리는 게이거든요. 한때 2D모에와 아름다운 배경에 꼴릴 때가 있긴 했는데, 요즘은 칙칙한 그래픽이 좋습니다. 그래서 노란색과 짙은회색의 색 대비를 이용한 훌륭한 UI가 제 맘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고누와 점령을 이용한 특이한 전략성도 제 맘에 안 들어왔습니다. 저는 남자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폴아웃3가 더 좋았습니다. 가죽옷입은 적들보면 거기가 섭니다. 특히 브라더후드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