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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Ganfgs of London" 시즌 2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계속 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아직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웨이브를 가입을 하는 것 자체가 애매해서 말이죠. 지금 당장에 제가 구독하는 OTT 서비스가 셋인데, 그 이상 뭘 하기 참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공식 라인이 아닌걸로 볼까 라는 마음이 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언젠간 길이 열리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죠. 액션이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심상찮긴 하네요.
루크 에반스 + 제시카 콜린스, "Echo3" 스틸컷 입니다.
오랜만에 액션 스릴러 이야기 입니다. 게다가 루크 에반스가 이런 영화에 나오면 또 잘 하는 면이 확실해서 말이죠. 과학자인 앰버 체스버러 라는 인물이 콜롬비아-베네수엘라 국경에서 엠버가 실종되자, 그 남편과 오빠가 찾으러 나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넷플릭스 신작, "선과 악의 학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최고의 기대작으로 올라서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배우진이 정말 좋은 케이스이긴 해서 말입니다. 특히나 양자경에, 케리 워싱턴, 심지어는 샤를리즈 테론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여기에 해설자로 케이트 블란쳇이 이름을 올린 상황인데다, 로렌스 피쉬번 역시 나오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솔직히 개인적으로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작품이 가져가는게 확실히 있다 보니,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처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한 판단을 아직도 못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1편 밖에 못 본 상황인 데다가, 솔직히 저는 극장판 리메이크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썩 달갑지 않은 편이 있었던 겁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보게 되면 또 다른 답안을 내릴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만, 원전 시리즈에 더 가깝다고 한다면 저는 오히려 거부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2편 이후로는 정말 싫어했거든요. 뭐, 일단 봐야겠지만, 적어도 디자인 자체는 이쪽이 더 과거에 가깝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여 더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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