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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미국 드라마 [The West Wing 웨스트 윙]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8/01/02/b0392500_5a4afc7f6a963.jpg)
미국 드라마 [The West Wing 웨스트 윙] 소개
▲오프닝 타이틀 화면 [The West Wing 웨스트 윙이란?]미 백악관 별관 별칭.미국 대통령이 업무를 보는 백악관의 별관을 지칭하는 단어. 본관 서쪽에 있어 왼쪽 날개라는 뜻의 'west wing'이라는 단어가 붙었다.일반적으로 미 대통령이 일상 업무를 보는 공간이다. 반면 미 대통령이 업무 이후 거주하는 공간. 즉 대통령 가족들이 사용하는 공간은 본관 동쪽에 있어 'The east wing'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웨스트 윙' 이라 하면 미국 백악관의 공적인 공간(public space)이며 때로는 백악관 전체를 뜻하기도 한다. 때문에 오른쪽 날개오른팔이 아닌 왼쪽 날개왼팔임에도 대통령 직속 심복의 기능을 한다.미국 기자들이 멘트를 할 때 "웨스트 윙에 따르면"이라는 문장을

Marvels.The.Punisher 를 보고
아마 11월 경에 해당 시리즈가 넷플릿스에서 OPEN 된 것 같다. 총 13편으로 되어 있고... 뭐랄까 오리지널 시리즈의 또 하나로써...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어 준 것 같다. 초기 4편까지는 재미와 반전이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작품의 후반부로 가면서 더욱 재미가 있었다. 데어데블의 스핀오프 형식처럼 되어서 나왔는데.. 그것도 기우처럼 잘 만들어 졌다. 개인적으로 만화를 보았는데.. 만화보다는 이런 영상미가 있는 드라마가 더 잘된 것 같다. 총 13편이란 숫자도 마음에 들고 말이다. 서로에 대한 생각도 할 수있고.. 그리고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서로에 대한 믿음에 대한 이야기가 잘 녹아 있었다. 나 스스로도 이런 믿음에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The 미드>
미국인들이야 50년 전부터 시작된 이 시리즈에 열광적인 팬덤을 가지고 있겠지만,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시리즈에 애정을 갖기란 쉽지 않다. 넷플릭스에서 신작으로 방영되고 있는 1편을 우연히 보다가, 빠져들듯이 공개된 전편을 감상했다. 이번 시리즈는 변화된 시대상을 반영하는 듯 (비록 프리퀄 형식인 1,2편에만 나오긴 하지만) 동양인 여자가 선장으로 나오고 (우리 세대의 히로인이었던 양자경 누님), 흑인 여자가 주인공인데다가, 동성애 코드도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원래 스타트렉의 대부분의 우주선이 탐사선이었지만, 이번 시리즈의 USS 디스커버리 호는 포자 드라이브 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엄청난 거리를 점프할 수 있는 연합 제국의 비밀 병기로 나온다. 클링온 제국과의 우발적인 접촉으로 전쟁이 시작되고

"하우스 M.D" DVD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우연찮게 사게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정말 심플합니다. 소개만 있습니다. 서플먼트 관련된 내용도 없는 것 같구요. 애초에 서플먼트가 없는 것 같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겉면입니다. 뒷면은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가장 놀란 디스크 입니다. 참고로 양면 디스크로, 뒤집으면 다른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이런 디스크 스타일은 DVD 시절 초반에 쓰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타이틀도 이렇게 나왔네요;;; 뭐, 그렇습니다. 그냥 싸니까 참고 넘어가는거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