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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가 다시 드라마에 도전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는 좋은 감독입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더 포스트라는 매우 작품성 높은 영화를 공개 한 적이 있고, 다른 한 편으로는 레디 플레이어 원 이라는 매우 재미있는 작품을 낸 바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드라마의 제작자로 오게 되면 상황이 많이 달라집니다. 테이큰 이라는 외계인 나오는 드라마도 그렇고, 테라노바도 그렇고 사실 평가가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드라마를 다시 하긴 하네요. 일단 이번 작품은 "'The Woman's Hour" 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한다고 합니다. 100년 전에 여성 참정권을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같이 작업 하는 사람이 힐러리 클린턴 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은 프
"Alf" 라는 작품이 리부트 된다더군요.
제목만 봐서는 설명이 힘들 수도 있지만, 과거에 "외계인 알프" 라는 작품이 TV에서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국내에도 방영이 된 바 있고, 상당히 좋은 평가를 보여준 적이 있기도 합니다. 사실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저도 본 기억이 좀 있어서 말이죠. 상호아이 상황이다 보니 암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정말 오랜만에 리부트 된다고 합니다. 다만 TV에서 방영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제작 주체는 워너 브라더스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처음에는 후속작으로 기획에서 알프가 51구역에서 돌아오는 이야기를 구성 하려고 했다더군요.

루크 케이지 시즌2 (2018)
시즌1이 루크의 가족사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엔 그 숙적(?)인 블랙 머라이어의 가족사 이전 가문 내력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머라이어는 그 자신이 유능한 악당이라고 보긴 힘드나, 그렇게 별로 능력도 없는 주제에 탐욕과 자의식은 강하고 허영에 찌든 인물이라 기 빨리는 맛에 보게되는 유형의 캐릭터다. 어떤 면에서는 그래서 순수한 절대악과도 같은 캐릭터인데 그의 부모 세대 까지 등장한다? 비슷한 타입인데다가 대통령이랍시고 더 비싼 머리, 더 비싼 옷에 사고도 더 크게 친 "그 것"이 활개치는 꼴을 수 년간 현실에서 봤는데, 드라마에서 까지 씨발. 그렇다고 주인공 루크를 심정적으로 응원하게 되냐 하면 또 그렇지도 않다. 역시나 시즌2. 영화로 치면 삼부작의 소포모어. 주인공의 몰락이나 타락을 묘사
2018년 상반기에 본 드라마들
임신하고 출산을 한 뒤 확실히 드라마나 영화, 책 볼 시간이 줄어들었다. 한동안 안 보고 있었는데 육아도 지치고 아버지 병원 쫓아다니는 것도 체력이 달라고 하니까 기분이 점점 다운되었다. 그렇다고 외출해서 사람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고 해서 잠 잘 시간을 좀 줄여서 드라마를 보고 우울함을 달랬다. 1. 비밀의 숲 조승우와 배두나가 나오는 작품이다. TVN에서 괜찮은 드라마를 많이 했지만 시간 맞춰 보는 것이 힘들었다. 그래서 안 보다가 올레 티비에 무료로 볼 수 있길래 봤다. 보면서 느낀 것은 한 주 한 주 기다리면서 봤음 기다리다 지칠 뻔 했다는 것. 조승우가 병 때문에 수술을 한 상황 설정이라서 과잉 연기를 하지 않아서 좋았다. 형사물이나 법정물 보면 감정을 너무 심하게 표현해서 부담스러울 때가 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