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유나
Posts
3 posts나는 예수님이 싫다 (僕はイエス様が嫌い, 2019년 5월 31일 개봉)
일본 영화 ; 나는 예수님이 싫다(僕はイエス様が嫌い)주연 ; 사토 유라감독 ; 오쿠야마 히로시2019년 5월 31일 일본 개봉 『나는 예수님이 싫다』는 칸, 베를린・베네치아에 이어 권위있는 국제영화제로 꼽히는 스페인의 산 세바스챤 국제 영화제 (제66회)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을 사상 최연소인 22세로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그 뒤에도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 (제29회)에서 최우수 촬영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마카오 국제 영화제 (제3회)에서는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다. 감독, 촬영, 각본, 편집에 신예 영화감독 오쿠야마 히로시. 오쿠야마가 아오야마학원대학에 재학중에 제작한 작품이 장편 데뷔작이 되었다. 초저예산 제작비로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이끌어낸 연출, 적확하게 대상을 포착하는
양의 나무 (羊の木, 2018년 2월 3일 일본 개봉)
일본 영화 ; 양의 나무 (羊の木)주연 ; 니시키도 료, 마츠다 류헤이감독 ; 요시다 다이하치2018년 2월 3일 일본 개봉 황폐한 항구 도시 우오부카시 (魚深市 -うおぶかし)로 이주한 낯선 6명의 남녀. 자치 단체가 신원 보증인이 되는 새로운 가석방 제도로 6명의 살인 전과자를 받아들이게 된, 극히 평범한 시청 직원 츠키스에 하지메 (月末一; 니시키도 료 -錦戸亮)가 주인공으로 착하고 어리숙한 역할이다. 츠키스에는 충격의 사실 (살인 전과범)을 알게 되고, 전과자를 수용한 뒤로 마을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에 시달리게 된다. '양의 나무 (羊の木)는 2014년에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우수상을 수상한 만화 이가라시 미키오의 원작이다. 만화계를 군림하는 두 거장에 의한 문제작이었던 '종이달 (紙

야마모토 마이카, 나카지마 켄토의 전 여친 역으로! '미성년이지만..'에서 타이라 유나와 대결
여배우 야마모토 마이카가 영화 '미성년이지만 어린애는 아냐'(未成年だけどコドモじゃない/12월 23일 개봉)에 출연하는 것이 11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미나미 카난의 동명 만화를 실사화. 쇼우갓칸의 만화 잡지 'Sho-Comi' 창간 50주년 기획 제 1 탄이다. 문무양도에 학교 제일의 인기남·츠루기 히사시(나카지마 켄토)가 천진난만한 아가씨·오리야마 카린(타이라 유나)과 고등학생이지만 결혼하지만, 히사시에게는 오리야마가의 경제력을 목적으로 한 '사랑 없는' 결혼이었다. '결혼했는데 짝사랑' 상태의 카린에게 소꿉친구인 부자·에비나 이스즈(치넨 유리)가 이혼을 요구한다. 야마모토는 히사시의 전 여친 마츠이 사야 역을 맡아 두 사람의 비밀 결혼에 파란을 일으킨다. 'JR SKISKI'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