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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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오사카 여행] 이대호 홈구장 오사카돔

셋째 날 오후에는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 소속된 이대호의 홈 구장 오사카돔을 찾았습니다. 오사카 시내 곳곳의 지하철역 포스터에 등장한 오릭스의 모리와키 히로시 신임 감독. 몇 년 째 최하위권을 헤매는 오릭스를 포스터에서 강조하는 것처럼 빠른 스피드의 팀으로 바꿀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지하철 돔마에치요자키 역에 내렸습니다. 고토, T 오카다 등 오릭스 선수들의 사진이 승강장에서부터 반깁니다. 하지만 부동의 4번 타자 이대호의 사진은 없어 아쉬웠습니다. 지상으로 올라오자 오릭스의 두 마스코트가 보입니다. 오른쪽이 버팔로 불, 왼쪽이 버팔로 벨입니다. 드디어 보이는 이대호의 사진. 야구 시즌이 끝난지 오래이지만 오사카돔을 향해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가수

일요스페셜 이대호편 감상.

1. 이승화도 언급해주세여........(야구 잘해야되나ㅠㅠ) 2. 할머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3. 칸사이 사투리 듣고싶었는데,오사카에 홈구장 있는데 왜 관중들이 칸사이 사투리를 안쓰는지 궁금해짐...(한신팬만 칸사이 사투리 쓰나요) 4. 영상에 나온 음식들 한번 먹어보고싶다...(밤 11시에 감상했는데 배고팠음;;) 맛있어보여!! 5. 최준석하고 이대호 형님하고 이대호하고 같이 원룸에 살았을때는,되게 좁을듯(...) 6. 효린이를 멀리서봐도 이대호라고 생각할만큼 붕어빵입니다!!!

<오세찬의 에이스볼> 롯데가 준PO에서 얻은 게 뭔가? (2)

<오세찬의 에이스볼> 롯데가 준PO에서 얻은 게 뭔가? (2)

합동보관소|2012년 10월 14일

그들이 그립다. 그러나, 승리가 더 그리웠다. 사진=조선일보 팀 체질 개선 가능성 2007년까지 롯데는 '꼴찌팀'의 대명사였다. 엘롯기 동맹을 조직해 또다른 '선두싸움'을 치열하게 전개했다. 그러던 롯데가 파격적인 수를 던진다. 2008년부터 최초의 외국인 감독 로이스터가 부임한 것. 로이스터는 'No Fear', 즉 두려움 없는 야구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롯데는 시즌 초반부터 엄청나게 몰아쳤다. 팀 최고기록인 11연승을 했고, 결국 2위 싸움을 하다 3위로 10여 년만에 가을 야구에 진출했다. 그러나 오랜만의 가을 야구 도전은 허무하게 끝났다. 삼성에게 3연패를 당하고 시즌을 끝낸 것.

[오세찬의 에이스볼] 준PO 3차전, 시리즈의 분수령?

[오세찬의 에이스볼] 준PO 3차전, 시리즈의 분수령?

합동보관소|2012년 10월 12일

바다 건너에서는 양키스가 이바네스의 원맨쇼로 경기를 뒤집었고, 오클랜드도 크리스프의 끝내기 안타로 기적을 일구어냈다.그러나 한국의 롯데는 결국 곰의 숨통을 끊지 못했다. 사도스키는 다시 돌아올 수 있는가.... 사진=스포츠조선 허리야... 사도스키는 2010년부터 3년 째 롯데에서 뛰고 있는 '장수 용병'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선발로 데뷔했지만,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결국 한국에 왔다. 그는 첫해부터 짧게 떨어지는 변형 패스트볼(커트볼, 싱커, 투심)을 던지며 한국무대에 연착륙했다. 사도스키의 도움으로 롯데는 2010년, 2011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올해는 장원준의 입대로 사도스키의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