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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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부터 이러기냐

운수 좋은 날|2017년 3월 31일

중반 역전으로 무난하게 갈 수도 있었는데.개막부터 이래야 하나. 오늘의 수비력은 마치 1군 첫 진입인 2013년을 보는 거 같았다.마무리 임창민의 공은 날리는 느낌이었고.이대호는 역시 이대호였다.박민우의 부재가 아쉽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 쉬는 동안 마음을 새로 가다듬어야겠지.지기까지 했으면...상상도 하기 싫다.

하하하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3월 6일

군면제가 걸렸어도 오늘처럼 야구했을까 생각드는 공격력이었습니다. 홈콜 덕분에 연장까지 와서 졌군요 넵. 이용규 1번은 언제까지 사용될 것인지, 대주자 오재원 말고 뭐 감독이 공격에 칼을 들이댄 게 있는지 (아 최형우 유폐?)

[억지로 끼워맞추는]이대호와 포켓몬GO의 연결고리

[억지로 끼워맞추는]이대호와 포켓몬GO의 연결고리

이것저것 잡생각|2017년 1월 24일

2017년 1월 24일... 그렇다 그냥 화요일이다... 하지만 누가 물어본다면 야구와 게임산업의 큰 획을 그은 날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아님 말고) 2017년 1월 24일에는 출시가 안될거 같았던 포켓몬GO가 한국에 출시되었고, 한국 프로야구에 안돌아올줄 알았던 이대호가 롯데자이언츠로 돌아왔다.(월컴 투 코리아) 전혀 연관없을 것 같은 이 둘에게는 엄청난 연결고리가 있다. 바로 닌텐도다...닌텐도는 포켓몬스터를 만들었고, 이대호가 몸담았던 새애틀 마리너스의 구단주이다(엄밀히 말하면 닌텐도 오브 아메리카) 닌텐도. 한글로 임천당. 말그대로 해석하면 "하늘에 맡기는 집"(음... 어색한 풀이다...) 더 세련되게 풀어보자면 "진인사대천명, 운을 하늘에 맡긴다."라는 의미을 가진다. 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