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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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z 해커의 도움을 받고 해커와 드라이브를 하다. -2편-
1편을쓴 직후 바쁜일이생겨 쓰지못했다. 2편역시 1편직후 있었던 일이다. 올킬. 그후 그는 볼수없었다. 하지만.. 서버 재접을했더니 또 쳇이 활성화되었다. 처음본 사람도 쳇을하길래 그분에게 반갑게 인사를했다. 그런데 어디선가 헬기가 나타나더니 착지.... 읭.. 왠내앞.. 혹시 날 살해하진 않을까. 달리진않고 걸어서 조심히갔다. 그런데 바로앞까지 가도 가만히있길래. 탑승했다! 닉네임은 릭 이었다. 알고보니 아까전에 체팅으로 인사를 건냈던 초면이신분. 고맙다는 인사를 건냈다. ㅇ.ㅇ; 그성님은 아무말이 없었다. 그런데 헬기가 이렇게 흔했었나.. 전같이 떨어지지 않을까 조심해서. 사수석에 앉아 몇발 발사했다. 개쩜 ㅋㅋ 그후 어느나라 출신인지 질문했다. 음

Dayz 해커의 도움을 받고 해커와 드라이브를 하다. -1편-
오늘 정말 신기한일이 있었다. 해커를 2명이나 만나고 신기하게 전서버 사람들 다운지시킬때 나만뺌 ㅋㅋㅋ 두명다 나에게만 호의적이였다. ㅋㅋㅋㅋ 새로운 서버가 있고 핑도낮길래 들어가봤다. 한국서버인데. 한 외국인이 있었다. 초반. 좀비에게 뜯겨서 끵끵댐! 앞에보면 주인과 개가 산책중이다. ㅋㅋ 난 초반에는 약한 뉴비이기에 뭔가 불안했다.. 그런데 갑자기 쳇이 활성화 되고는. 한국사람들끼리 소통을 하고 나를 데리러 오겠다는사람 발견. 그런데 이상하게 꽤 가까운 거리에서 그사람이 살해당했다. 그사람은 외국인에게 살해당했다고 끵끵대는데.. 결국 만나지 못했다 ㅈ나무서움 ㅋㅋ 그후 1분정도 흐르고 이상한사람이 내앞에 차를타고 등장했는데.. 정말 수상했다. 아무체팅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