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스드래곤2020-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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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ita 트리거 그립 도착 및 간단 소감

PSVita 트리거 그립 도착 및 간단 소감

feel the wind, fly high...|2013년 4월 24일

PDP사에서 만든 비타용 그립 악세서리인 트리거 그립 입니다. 보통은 일본의 쿨크라운 사의 어시스트 그립을 가장 먼저 떠올리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전 가격보단 기능 중시이다보니...비타의 L/R 버튼이 누르기 힘든 것도 있고... 아무튼 그래서 이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트리거 그립을 비타에 장착을 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트리거 그립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크레이들을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 일단 간단한 사용 소감은 비타로 게임하는게 상당히 편해졌습니다. 기존에 손가락으로 아날로그 스틱을 건드리거나 스피커를 막는 행위가 일절 사라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L/R 버튼이 트리거 형식으로 누르게 되어 있어 매우 편합니다. 판스온2나 그 외

[PSP] 세븐스드래곤 2020-II 진행 상황...

[PSP] 세븐스드래곤 2020-II 진행 상황...

feel the wind, fly high...|2013년 4월 22일

느긋느긋하게 진행 중이라 그런지 이제야 2장입니다. 2장에서는 록본기가 오픈 이때까진 그럭저럭 할만하다...싶기도 했지만... 해커를 버리고 다시 아이돌을 파티에 넣어서 그런가... 록본기 몬스터들의 더러운 독 공격에 열심히 좌절중입니다. 사무라이는 독 저항 100% 악세때문에 버틸만한데, 나머지 두 명은 50%라 심심하면 독에 걸린단 말이죠. 무엇보다 독 데미지가 너무 아파...양심 없어!!! 덕분에 탈출 포인트도 못찾고 회복약 다 써서 나와버렸다는 안훈훈한 이야기. 전작을 할 땐 이런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2020-II 와서 난이도가 살짝 올라간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흠...역시 슬슬 HP 증가도 올려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lllo

[PSP] 세븐스드래곤 2020-II 시작

[PSP] 세븐스드래곤 2020-II 시작

feel the wind, fly high...|2013년 4월 19일

언제나 호갱답게 PSN에서 게임을 구입하는 프레씨입니다. 그다지 재미없는 서드 버스데이를 삭제하고, 해당 위치에 세븐스드래곤 2020-II 를 놓았습니다. 발매 이틀 전에 2020을 사서 신나게 달린 보람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 호갱이 된건데 이걸 보람이 있다고 할 수 있는건가? 하하핫...lllorz 아무튼 시작 소감. 신규 캐릭터를 처음부터 생성을 할 수 없다! DIVA 모드처럼 조건을 만족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스토리를 진행해서 얻어야 하는건지... 신규 캐릭터니까 후자일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캐릭터 컬러바리에이션이 3개로 늘어났습니다만 전 오리지널이 가장 좋군요. 음음...역시 오리지널이 최고죠! 캐릭터 보이스는 전작

세븐스 드래곤 2020-II 발매 예정

세븐스 드래곤 2020-II 발매 예정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11월 22일

1. 무려 PSP로 발매예정. 솔 트리거가 PSP 최후의 JRPG라던 이미지에폭. 아, 이건 퍼블리셔가 세가이니 상관없나? 그런데 왜 하필이면 PSP인가. 진짜 소니는 비타를 버렸나. 2. 신규 직업 아이돌 추가. 내가 생각했던 '아이돌'의 능력은 2020에서 '해커'가 들고 나왔는데 과연 어떤 능력을 들고 나올까. 따...딱히 궁금하지는 않다. 3. 10월 말에 상표등록한 세븐스 드래곤 서드 엔카운트는 뭐였지? 4. 현재는 '브레이블리 디폴트'와 '페르소나4 골든'으로 고급화된 입맛. 물론 B급 JRPG도 여전히 즐길 수 있지만 B급도 B급 나름이다. 제대로 된 B급도 힘겨운 이미지에폭의 실력으로 내 갈증이 해소될까. 5. 할 말은 많지만 피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