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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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Age 41화 간단 요약

건담Age 41화 간단 요약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7월 25일

님들, 우리 말로 해염. 대화하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3.싸우지 않아도 될거임!- 출처 : 만화 '건담AGE' - 경★세초딩에게 꼬꼬마 초딩후배가 생겼습니다.★축- 출처 : 만화 '건담OO' - 안그래도 Age-FX건담이 더블오 퀀터랑 비슷하다고 구설수에 오른 마당에 더블오의 키워드인 대화와 이해 드립을 치다니...슈로대 차기작에 건담AGE랑 건담 더블오가 출전하면 이 둘 사이의 이벤트가 볼만하겠군요. 세츠나가 키오더러 '너도 건담이 되라!'...며 권할지도...^^;

건담 age(안끝났지만)

건담 age(안끝났지만)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7월 24일

-하튼간 새로운건 쥐뿔도 느껴지지 않는 건담, 41화 정도 왔으니 슬슬 후반의 전개도 보이는 기분입니다만, 그저 이제는 한숨만 나옵니다. 거두절미하고, 뭘 만들고 싶었던건지 제작진에게 물어보고 싶을 정도랄까, 주제의식같은 것도 아니고, 어떤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냐고 말입니다. 그냥 밍밍한 죽을 먹는 기분이랄까요. 적당히 주인공은 강해지고 적당히 고민하고 주변에서 띄워주고 적당한 주변 인물들과 적당한 적들이 나와서 적당히 자신들의 이야기를 선보이다가 적당히 죽는 애니라는 느낌. 뭐 막판에 또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는 모르니까 마무리는 뭐라고 말 못하겠습니다. 사실 아셈편은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도 했을 정도니... -그나저나, 다음화 등장하는 캐릭터 보니 또 한 뜬금없는 전개 나올듯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89세 동정 최노인|2012년 7월 23일

설마 프람도 유린꼴 나는 건 아닌지...여튼 드디어 주인공 일행도 먼저 적의 기지로 담대하게 쳐들어가는 용기를 보여주는군요. 한참 전투가 전개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뜬금 없이 중간 회상씬이 많아 답답했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FX를 가진 키오와 프람의 '절묘한' 활약이 돋보였던 에피소드였습니다.(정말로 절묘했죠...정말로...) 이번 41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나치게 감성적인 키오의 모습 '건담' 이라는 메카닉 자체가 '도구' 나 '병기' 로서의 역할이 강조된 것이 '건담 시리즈' 의 전매특허이긴 한데, 출격할 때마다 '건담, 나에게 힘을 빌려줄 거지?' 라며 쓸데없는 감정이입을 시도하려는 키오. 솔직히 말해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1화 화려한 프람

이번 화는 2기의 신형 MS가 등장하는 등 전투 장면 위주의 작화와 연출이 인상적이었지만 오프닝에 앞서 2분여를 비롯해 ‘기동전사 건담 AGE’의 방영 이래 회상 장면이 가장 많이 삽입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전투 장면의 신작 컷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상 장면이 많이 삽입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루나 베이스 탈환을 위해 월면에 투입된 키오는 베이건의 MS에 대한 불살생 전투 방식을 고수합니다. 세컨드 문에 머물렀던 시간들을 한참 동안 회상하며 키오는 베이건과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셈의 바로노크가 전장에 출현합니다. 플리트는 아셈에게 물러나라고 하지만 아셈은 해적답게 거부합니다. 연방군 출신의 지라드는 건담과 대결하고 싶다고 피력하지만 제하트는 건담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