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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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시티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카디프시티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1일

-카디프는 올림피크 리옹의 스트라이커 바페팀비 고미스를 영입하려는 야망을 갖고 있다. 고미스는 첼시의 레이더망에도 포착됐다. (트랜스퍼 토크) -카디프는 그들의 EPL 승격 첫 시즌을 맞이해 오랜기간 헌신해온 수비수 케빈 맥노튼과 새로운 계약을 맺을 것이다. (스포츠 몰) -카디프가 스토크의 스트라이커 켄와인 존스에게 호가 700만 파운드를 제시했지만 영입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라이프스 어 피치) IN: 없음OUT: 스테판 맥파일(방출), 엘더르 헬거손(방출), 나트 자비스(방출)

스티브 브루스 감독 "프레이저 캠벨을 원해"

스티브 브루스 감독 "프레이저 캠벨을 원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19일

스티브 브루스 헐시티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선더랜드의 공격수 프레이저 캠벨 영입 승인을 받았다. 금액은 7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브루스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팀의 승격을 이끌어 줄 스트라이커를 필요로 한다. 브루스 감독은 헐시티 구단주 아셈과 에하브 알람으로부터 그들이 켐벨과의 계약을 위해 돌아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25살의 캠벨은 브루스 감독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브루스 감독은 2009년 선더랜드서 지휘봉을 잡던 시절에 캠벨을 데려오기 위해 600만 파운드를 쓴 적이 있다. 1년 후 캠벨은 맨유에서 헐시티로 임대를 왔고, 당시 34경기에서 15골을 기록하며 헐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도운 바 있다. 헐은 지난 토요일 허더스필드에서 챔피언십 선두 카디프시티를 2-0으로 잡으며

'카디프맨' 김보경, 설기현 롤모델 삼아라

'카디프맨' 김보경, 설기현 롤모델 삼아라

화니의 Footballog|2012년 7월 14일

'포스트 박지성' 김보경이 결국 잉글랜드 2부리그 카디프 시티에 둥지를 틀게 됐다. 김보경이 홍명보호에서 물오른 기량을 보여주고 있었기에, 그의 거취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실제로도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그중에는 EPL 중위권 클럽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보경은 경기 출전의 기회가 많은 카디프를 택했다. 어떻게 보면 김보경은 모험보다는 안정을 택했다. 축구선수가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경기력 유지'라는 측면에서는 좋은 선택이었다. 하지만 팬들은 그의 선택에 격려보다는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러 이유가 있다. 가가와가 맨유로 이적하고 박지성, 이청용의 위상이 과거보다 떨어졌다. 김보경은 이에 대한 팬들의실망감을 보상해줄 대한민국의 차세대 에이스였다. 그런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