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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델리 가볼만한곳 자마 마스지드 모스크

인도 여행 델리 가볼만한곳 자마 마스지드 모스크

은명주|2025년 5월 8일|사진

인도 델리 가볼 만한 곳, 자마 마스지드 인도 홀리축제 사진 촬영 차 올해 상반기에 두번이나 갔던 인도 여행. 대부분 뉴델리 그레이터 노이다에서 머물렀고 하루 델리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인도 델리 가볼 만한 곳으로 많이 찾는 자마 마스지드는 델리에서 최대로 큰 모스크이자 인도에서 두번째로 큰 이슬람사원이다. 이슬람권 언어로 대사원이라는 뜻이다. 인도 델리 자마 마스지드는 2011년 인도 여행 때도 한번 들렀던 곳이다. 예전엔 무료 입장이었는데 요즘은 해외 관광객에게는 입장료를 받는다. 1인당 300루피, 여성은 인도 전통의상을 입어야 하는데 허름한 인도 여성 옷을 하나 주는데 그걸 걸쳐야 들어갈 수 있다. 옷은 100루피. 어.......

[3000년의 기다림] 기다림의 미학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1월 26일

세상 모든 이야기에 통달한 서사 학자 알리테아(틸다 스윈튼)가 우연히 소원을 이뤄주는 정령 지니(이드리스 엘바)를 깨워낸다는 시놉시스인데 딱 이 장면에서 시놉을 몰랐어도 램프 같이 생겼네~ 하고 생각되더군요. 존재에 대한 믿음과 생명이라는 이야깃거리는 오래 되었지만 현대적으로 현신한 이 둘의 이야기는 묘하게 재밌었습니다. 후반에는 이야기다워져서 아쉬운 점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수많은 소원 이야기 중 낭만적이라 괜찮았네요. 조지 밀러 감독이 이런 작품도~ 4 / 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뭔가 히피 같은 솔로몬 왕(Nicolas Mouawad)이 지니를 램프에 가뒀다는 설정도 재밌었는데 시바(Aamito Lagum)가 신경 쓰지 않는 건 진짜 ㅠㅠ

도미노 (2019) / 브라이언 드 팔마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9월 7일

출처: IMP Awards 은퇴가 얼마 안남은 파트너 라스(소렌 말링)가 도주범의 공격에 목숨을 잃고 범인을 추적하는 크리스찬(니콜라이 코스테르발다우)은 내사과의 의심을 받고 모르는 사이인 동료 경찰 알렉스(카리스 반 호우텐)에게도 비난을 받는다. 끈질기게 단서를 추적한 크리스찬은 범인을 코앞까지 추적하는데, 그 뒤에는 CIA 지부를 맡고 있는 조 마틴(가이 피어스)이 있다. 능숙한 살인 전문가에게 파트너를 잃은 그리 유능하다 할 수 없는 형사의 추적담과 정당하지 않은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첩보부가 은원관계로 얽힌 극단주의 이슬람계 테러 집단과 엮이며 벌어지는 추적을 다룬 스릴러. 하나하나는 새롭지 않지만 모아 놓으니 새로운 구석이 있는 클리셰 편집으로 나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노장이

 욜단, 암만 가게와 향수, 기도하는 사람들

욜단, 암만 가게와 향수, 기도하는 사람들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2월 19일

욜단은 지도상에서는 작은 나라처럼 보이지만 우리나라 한 반도의 두 배가 넘는 크기 입니다거리에 있는 상가들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특별한 것은 없지만, 욜단의 전통 의상과 공예품엔 눈이 가기도 합니다색감이 아주 강하게 느껴집니다욜단 사람들이 즐겨 먹는 크나페(Knaffe)라는 디저트 입니다이 가게는 1951년에 문을 열었기 때문에 당시 어린이는 어른이 되었어도 찾아 오고, 노인네가 되어서도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아 오는 명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서민들이야 때가 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길에서도 즐겁게 식사를 합니다(욜단의 향수 가게를 소개 합니다)향수 파는 가게의 주인이든 점원이든 여러 향수를 자유자재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배합하여 팝니다병에는 향수의 각기 다른 원액들이 담겨 있습니다이 원액을 고객의 취향에 맞는 향수로 주인이 잘 배합하여 판매 합니다마치 화학 실험실 같은 분위기 입니다서역인들은 향유를 가정에서 마치 향을 피우듯이 종일 피우기도 합니다고급 향유는 냄새도 좋지만 가격도 생각보다 많이 비쌉니다이 많은 향수를 다 구분한다는 것은 오랜 경험과 그들만의 전문 지식이 쌓여 있을 것 같습니다불가리아의 장미향수는 값도 비싸지만 향은 참 고급스럽지요 ~향수에도 금가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암만에도 밤이 찾아 듭니다해가 지면 거리로 나오는 것은 더운 지방에선 기본 생활의 일부이지요낮에는 덥기 때문에 잘 활동을 하지 않지만 ~차타고 외출 나오면 아이들은 마냥 즐겁습니다저녁 예배를 올릴 때가 가까웠습니다예배를 드릴려면 반드시 손발을 미리 깨꿋이 씻어야 하며, 예배당 실내에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길을 가다가도 예배시간이면 그 자리에서 무릎을 끓고 예배를 봅니다기도하는 시간에는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도 만사 제켜두고 발걸음을 멈추고 기도에 참여하는 것이 이슬람 신도들 입니다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빠자르(Bazar) 주변에는 큰 이슬람 예배당과 탑이 보입니다중국의 신강위그르자치구에 있는 카슈가르에는 한 장소에서 3천 명 이상이 동시에 함께 예배를 드리는 사원도 있습니다 tag : 욜단의 향수, 이슬람 기도, 욜단의 디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