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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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새롭게 단장한 세레니티 강촌, 티박스 페어웨이 그린 컨디션 쏘굿!
강원도 강촌IC 인근 구) 파가니카 골프장이 다옴홀딩스에 인수되어 "세레니티 강촌"으로 이름을 바꾼뒤 잔디를 식재하고 새로 정비하여 리뉴얼 재개장하였다고 해서 방문했답니다. #골린이 #31번째라운딩 #세레니티강촌 강촌 IC에서 5분거리의 세레니티 강촌! 리뉴얼 개장후에 새로운 조형물은 사과, 무슨 의미일까 정말 아무도 모르던데... 클럽하우스도 깔끔하게 새단장을 해서 실내는 확실히 리모델링 효과가 느껴집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리무진 카트비 12만원, 캐디피 17만원 인상되고 그린피 특가 1X만원... 뭔가 상쇄되는 느낌이였그나...그래도 비쌈 ㅋ #여름골프라운드 #여름날씨 #강촌골프장 양잔디 페어웨이를 조선잔디로.......

로스트볼 말고 새 볼 어때? 압도적 가성비 스릭슨 소프트필 골프볼
오늘은 로스트볼을 대신할 수 있는 가성비 극강의 스릭슨 골프공 리뷰입니다. #내돈내산 #가성비 #스릭슨 #골프볼 골린이 여러분, 필드에 나갈 때 급하다고 골프장 근처에서 로스트볼을 구입하는 분들이 제법 계신 것 같습니다만...가격차이는 거의 없이 볼 상태와 딤플 품질, 심지어 구질과 스코어까지 일관적 안정적으로 보장되는 "새 공"을 준비해서 라운딩 하는 걸 강력하게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내 공이 아웃오브바운스...OB 해저드 행 꽤 잘 친거 같은데 OB 나거나 이상하게 휘어서 타켓 지점과는 완전 다른 곳으로 날아가 버리면 무조건 "내 스윙이 문제지!" 자책하고 계신지요? 미세한 흠집이 구질을 바꾸는 로스.......
여주 썬밸리cc 후기, 9홀 두바퀴지만 파5홀 6번치는 파74 맛집
여주 썬밸리cc 골프장 방문 후기입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나인홀(9H)로 구성된 수도권 퍼블릭 골프장을 다녀 본 경험상 정규 플레이보다는 라운딩 전에 연습용으로 다녀오는 곳이란 인식이 아주 강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게 퍼블릭 9홀 특징은 전장이 짧거나 코스 규모가 작은게 일반적! 페어웨이가 좁거나 높낮이 고저처가 심해서 티샷으로 드라이버를 금지된 곳도 많아서 큰 기대를 안하고 방문하는 편이 보통이죠. 여주 썬밸리 cc는 완전 다릅니다. 여기가 정말 퍼블릭 나인홀 맞아??!!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큰 코 다치는 골프장~ 보통 파3 2홀, 파5 2홀, 파4 4홀로 전반 36, 후반 36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여긴 조금 색다른 레이아웃의 구.......
봄비 내리는 포천 힐마루 CC, 비오는날 골프가 이렇게 어렵구나!
4월...주변에 벚꽃이 만개하고 어느새 푸릇푸릇한 잔디가 자라는 봄, 본격적인 골프 시즌이라는 지인들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라운딩 일정을 잡았습니다. 오늘은 포천에 위치한 45홀 규모의 대형 골프장 포천 힐마루 CC를 방문합니다. 아침 일찍 1부티로 4인 예약 완료~~~ #골린이 #30번째라운딩 #힐마루 #포천골프장 #4월골프 #봄라운딩 대중제 퍼블릭 골프장임에도 회원제 골프장 빰치는 클럽하우스는 외관부터 압도적인데 내부 락커도 "ㄷ"자 형태로 꽤나 여유롭게 설계되어 신경을 많이 쓴 고급진 티가 납니다. 다 좋은데...문제는 바로 오전 비소식 새벽에 집을 나서는데 차창밖으로 미스트같이 뿌려지는 이슬비에 필드가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