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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의 아케이드 게임!
이번 여름이벤트용 아케이드 게임들 목록입니다 하이브리드 데드라이트 렉카티어 토니호크 프로 스케이터 HD 더스트(먼지): 엘리시안 테일 이 게임들중 3개를 사시면 400포인트를 돌려드립니다(는 국내에 또 해당 안되겠다고 하겠지..) 하이브리드는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인지라...넥서스 꼴 날것 같고(빠른 애도) 데드라이트는 흠..뭐 재미있을것 같기도 한데 함 데모를 해봐야겠네요.. 렉카티어는 뭐 키넥트로 하는 앵그리 버드 짝퉁(곧 XBLA로 나오는 앵그리버드 본격 뒷통수) 토니 호크는 이제 아케이드로 나오는군요.. 단 이것만 액티비전 유통인지라 국내에 등록 안될겁니다. 고로 액티비전꺼 안ㅋ사ㅋ 먼지는 몇년동안 기다렸던놈인데 드디어 나오는군요...아마추어들이 만들어서 2009년도에 마소 XN

드래곤즈 도그마 - 드래곤, 악순환의 고리
개인적으로 1회차까지는 다크소울보다 더 오랫동안 빠진듯 하군요[.. 글고보니 둘다 유저 편의성 말아먹은건 비슷하군[.. 그래픽 - 도그마의 그래픽은 좋지 못하다, 텍스쳐는 저화질이 많이 있으며, 테어링 현상은 매우 심각하다 하지만,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꽤나 상당한 정도. 배경의 경우 실시간으로 변하는 태양덕에 같은 배경에서라도 다른 느낌을 받을정도로 인상깊다. 개인적으론 꽤나 생동감이 있는 세계라고 생각이 들 정도. 사운드 - 게임의 흥미요소를 더욱 부가시켜줄 정도로, 사운드 효과를 잘 사용했다. 각종 이펙트 효과음들은 수준 이상급이며, 이로써 부족한 타격감을 보완하는 수준. 또한 BGM들은 전투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보스들의 약점을 공격해서 무방비 상태, 혹은 죽일 경우의 각 사운드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는 3보다 더 어렵다
기존 기어스 오브 워3은 4인 코옵이 기본 바탕인지라, 게임이 너무 쉬웠다. 그래서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는 캐주얼은 여전히 캐주얼 하지만, 노말 그리고 하드,인세임은 기어즈3에서 하지 못한 큰 도전이 될 것임. 새롭게 변한 스마트 스포닝 시스템은, 로커스트의 발견지점을 변경시킴으로써 플레이어들의 빠른 컨트롤이 필요 그래서 커맨드도 약간 변경, Y버튼과 LB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바로 수류탄이 사용 가능. 디패드로 수류탄 바꾸고 하다가 레치한테 좋은 먹잇감이 되는 시간 날리는걸 방지 기어즈3이 꽤 쉽긴 쉬워서 난이도가 좀 올라가는건 환영할만한 일이네요. 3은 4명이서 하는데 적들이 몇몇밖에 안나와서 꽤 쉽긴 했죠(최고 난이도도 쉬웠..은 아니구나 아직 마지막 액트 클리어 못했지) 매우 짦은 영상 보
롤리팝 체인소 플탐이 심각하네요 --
무려 4시간 역시 그래스호퍼[..게임답다고 생각이 드는.. 컷씬은 2시간이라는데 이거 플탐에 포함인지 아닌지는 --;;(포함이면 심각할듯) 근데 각종 코스튬덕에 플탐 문제는 없다고[..(애초에 그거 보고 하는게임이지) 그래도 스다 고이치게임들 답게 특유의 개그센스는 쩔듯한데 킁킁.. 첫 10분 플레이영상보고 구매의향 접은게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전투가 너무 가벼워 보이니 전투가 주가 아니라 또 개그가 주구나...싶더군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